지상 23층 12개 동 970세대 · 선착순 동호지정
힐스테이트 남수원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오산 양산3구역에 짓는 970세대 단지(공식명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)로, 전 세대를 전용 84㎡로 통일하고 평면만 A·B·C 세 가지로 나눴습니다. 면적 고민 없이 배치와 수납, 동 위치로 집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이 이 현장의 출발점입니다.
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10-2번지 일원※ 평면도와 타입별 분양가, 발코니 확장 및 옵션 비용은 입주자 모집공고와 상담 기준으로 안내합니다. 선착순 계약은 동·호수가 빠르게 바뀌므로 방문 전에 잔여 현황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.
입주민 전용 커뮤니티는 피트니스 등 운동 시설과 주민 공용 공간 위주로 계획되어 있으며, 세부 시설 구성은 견본주택 모형과 안내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12개 동 사이 조경 공간과 단지 내 보행 동선을 정리해, 차량과 보행이 겹치지 않는 생활을 목표로 설계했습니다.

970세대 전부를 전용 84㎡로 채운 것은 3~4인 가족 실수요에 초점을 맞췄다는 뜻입니다. 면적이 같으면 관리비 구조와 이웃의 생활 패턴도 비슷해져, 단지 분위기가 안정적으로 형성되는 편입니다.
대신 선택은 평면에서 이뤄집니다. A·B·C 세 가지 구성 중 우리 가족의 생활 방식에 맞는 쪽을 고르는 것이 이 단지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입니다.
84㎡A는 736세대로 공급 물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며, 방과 거실이 한 줄로 늘어선 판상형 배치입니다. 맞통풍과 남향 채광을 중시하는 분들이 선호하는 구조입니다.
84㎡B와 84㎡C는 거실 폭을 넓힌 광폭 설계에 드레스룸과 복도 팬트리를 더해 수납을 강화한 평면입니다. 짐이 많거나 넓은 거실을 원하는 가족이라면 두 타입을 먼저 비교해 보시길 권합니다.
현대엔지니어링의 H 사일런트홈 기술이 적용되어 바닥 충격음을 줄이도록 설계되었습니다. 아이가 있는 집이나 아래층 이웃이 신경 쓰이는 분들께 의미 있는 부분입니다.
주차는 총 1,431대로 세대당 약 1.5대 수준입니다. 맞벌이로 차를 두 대 쓰는 가구도 비교적 여유 있게 이용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.
정규 청약 이후 남은 세대는 청약통장 없이 원하는 동과 호수를 골라 계약하는 선착순 방식으로 공급되어 왔습니다. 2025년 초 안내 기준으로 계약금은 5%였고, 1차 계약금을 정액으로 낮춘 조건이 제시되었습니다.
실거주 의무가 없고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안내된 바 있습니다. 다만 조건은 회차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계약 전 반드시 최신 공고와 상담 내용을 확인하셔야 합니다.
입주 예정 시기는 2027년 8월입니다. 계약에서 입주까지 남은 기간 동안 중도금 일정과 잔금 대출 계획을 미리 세워 두면 부담을 나눌 수 있습니다.
견본주택에서는 타입별 유니트와 마감재, 옵션 품목을 직접 볼 수 있으며, 상담은 예약 순서대로 진행됩니다.
전문 상담사가 1:1로 안내합니다. 방문 전 예약 부탁드립니다.